반려동물 장례 · 추모 용품
떠난 자리에도,
함께한 시간은
남아 있습니다.
브랜드명은 아이를 보내는 가장 조용한 시간에,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작은 자리를 만듭니다. 서두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.
사진 · 창가 햇살 아래 놓인 작은 유골함 (4:5)
브랜드 이야기
처음 아이를 보내던 날, 마음 둘 곳이 없었습니다. 이름을 불러 줄 수 있는 물건이 하나라도 있었다면 그 시간이 조금은 덜 막막했을 거라고, 오래 생각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