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동물 장례 · 추모 용품

떠난 자리에도,
함께한 시간은
남아 있습니다.

브랜드명은 아이를 보내는 가장 조용한 시간에,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작은 자리를 만듭니다. 서두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.

브랜드 이야기

처음 아이를 보내던 날, 마음 둘 곳이 없었습니다. 이름을 불러 줄 수 있는 물건이 하나라도 있었다면 그 시간이 조금은 덜 막막했을 거라고, 오래 생각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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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.

아이의 크기도, 보내는 방법도 아직 정하지 못하셨다면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.
영업일 기준 1일 안에 차분히 답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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